메리케이코리아 ‘핑크 드림 도서관’ 33호점 개관

광주광역시에,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소통과 문화의 공간

글로벌 TOP5 스킨케어 브랜드 메리케이 는 12월 7일 전라도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금호종합사회복지관에 33번째 ‘핑크 드림 도서관’을 열었다.

이 날 개관식에는 메리케이 코리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임직원, 금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를 비롯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사회 주민들이 모여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특히, 이 날 지역사회 주민들은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생겼음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했다.

메리케이 핑크드림 도서관 33호점 개관 이미지1

사진 ▷(왼쪽부터) 박성용 메리케이코리아 상무, 이규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 김영선 메리케이 내셔널 세일즈 디렉터, 강소영 메리케이코리아 상무, 이홍교 금호복지관장.

▶광주광역시 금호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서비스 욕구를 가지고 있는 모든 지역사회 주민과 소외계층들을 대상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공간으로 메리케이는 문화적 욕구를 해소해주기 위해 이곳에 핑크 드림 도서관 33호점을 개관한 것.

▷지역사회 주민들은 핑크 드림 도서관을 통해 정보공유 및 주민들간의 서로 멘토, 멘티 역할을 가지면서 지적 성장을 도모하며 독서를 통해 문화적 욕구를 해소시키고 올바른 인성과 긍정적인 가치관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핑크 드림 도서관을 주민들간의 소통과 독서를 나누며 다양한 계층과의 상호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함으로써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핑크 드림 도서관에는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밥 장(Bob Chang)’이 ‘화합과 소통을 표현하여 함께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은 일러스트 벽화를 직접 그렸다.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은 2012년부터 5년째 메리케이 핑크 드림 도서관에 어린이를 위한 벽화를 그려주는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 메리케이코리아 박성용 상무는 “핑크 드림 도서관 설립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3호점이라니 감회가 참 새롭다” 며 “앞으로도 여성과 어린이들이 메리케이를 통해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메리케이코리아는 9년째 시행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핑크 드림 도서관을 설립하고 봉사활동을 지속함으로 서울시 표창을 받았다. 올해는 사랑, 즐거움, 변화에 동참하자는 메리케이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러블리한 하트모양이 새겨진 아모르 크림 립스틱을 사회공헌 제품으로 선정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핑크 드림 도서관에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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