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은 ‘샘물 워터 캔디 틴트’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2월13일 밝혔다.
‘더샘 샘물 워터 캔디 틴트’는 고발색, 고지속력의 워터 타입 틴트. 클래식한 사탕이 연상되는 깜찍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5가지 과일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와 향, 색상명 등 고객이 접하는 제품의 모든 요소가 ‘과일 사탕’이라는 컨셉을 오롯이 담고 있는 오감만족형 코스메틱이다.
이 때문에 매장에 진열된 제품만 보고 바로 테스트하고 그 자리에서 두 세 개씩 구매하는 고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틴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원하는 핵심 니즈인 선명한 발색력과 강력한 지속력으로 구매 고객을 통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 더샘 관계자는 “더샘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제품으로 고객에게 ‘기분 좋음’이라는 가치를 전하고자 한 기획 의도가 고스란히 전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에 매진 하겠다”고 전했다.
◈ 그칠 줄 모르는 인기로 연일 매장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더샘 샘물 워터 캔디 틴트’는전국 더샘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제품 정보=
▲샘물 워터 캔디 틴트 (5컬러/ 각 10g, 4500원):
01 체리/ 02 사과/ 03 레드망고/ 04 홍시/ 05 수박.